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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다.

잠실 지하상가에서 마주친 표지판은 그런 내 삶의 선택을 조금이나마 잘 표현해주고 있는거 같다.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지하철? 출구 7, 출구 5? 화장실??

길도 이렇게 선택의 폭이 넓은데.. 내 삶은?

더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해왔나?

잠시 자신을 돌아봤다.

BGM : 김건모의 '스피드'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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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이 2007.04.11 23:4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제 잠을 선택할 시간이다.ㅎㅎ

  2. ssang 2007.04.12 11:1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두 음악 듣고 싶은데, 이어폰이 없어용~
    어떻게 이어폰 제공 좀 해주면 안대여???? ㅋ

  3. 복이 2007.04.12 14: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 하나 공수해 오도록 하지.ㅋㅋㅋ

  4. 복이 2007.04.12 18:1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늘 또 갑자기 자유 의지를 생각해 봤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