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했다.

은행 가는 길에 카메라에 토키나 80-200을 마운팅해서 나갔다.

여기 사진 몇장을 담아봤다.

길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부모님들의 아이를 향한 사랑을 담아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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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볼일을 보고 나오니 어느덧 아이들의 하교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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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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