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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님께서 그리신 만화다.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만화인거 같다.
정부에서는 매일매일 미국산 소가 광우병에 있어서 안전하다고 발표하는 이상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노무현대통령 정부때는 미국산 소가 광우병에 취약하고 광우병은 최악의 병이라고 떠들어대던 조중동이 이제는 혼연일체로 광우병 과열양상을 보이는건 잘못이다. 미국산 소는 안전하다는 등의 글을 올리고 있어
이나라의 대표 신문사들이 미친소와 함께 미친거는 아닌지 의심 스럽다.
이 나라 왜 이리 미쳐 돌아가나 모르겠다.

소를 수입한다면, 우선 수입하는 배가 올때마다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직접 수입절차의 첫번째로
랜덤하게 고기를 뽑아서 그 자리에서 시식을 하도록 절차를 만들었으면 한다.

그리고 나면 국민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이 방법 괜찮네.. 절차를 만들자.. 절차를..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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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08.05.06 09: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전하지 않은 고기를 안전하다고 팔고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안전하다면, 모든 사람들이 믿을수 있는 증거 자료와
    눈으로 볼수 있는 일들을 행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일뿐입니다.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이렇게 독재를 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