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교자에게 임할 심판은 어떠합니까?
초대교회 성도들의 고난을 이기는 모습은 어떠합니까?


개역한글
히브리서 10장
26절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절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절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절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30절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31절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32절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33절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로 사귀는 자 되었으니
34절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아가페 쉬운 성경
히브리서 10장
26절 만일 우리가 진리를 알게 된 후에도 일부러 계속 죄를 짓는다면, 그 죄를 씻을 제사는 없습니다.
27절 거기에는 오직 심판을 기다리는 두려움과 하나님을 거역하며 사는 자들을 태워 없앨 크고 무서운 불만 있을 뿐입니다.
28절 모세의 율법에 순종하지 않고 그것을 어긴 사람들도, 두세 명의 증인이 있으면, 사형을 받았습니다.
29절 그렇다면 하나님의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들은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더 큰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30절 우리는 하나님께서 "잘못을 행하는 자들을 벌하고 그 죄대로 갚아 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31절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대상이 된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32절 여러분이 처음 진리의 말씀을 배우던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여러분은 꿋꿋이 이겨 냈습니다.
33절 때때로 사람들 앞에서 모욕을 당하며 핍박을 받기도 했고, 그런 고난을 받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34절 옥에 갇힌 자들을 도와 주고 여러분이 가진 것들을 빼앗겨도 기뻐하였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이 더 좋고 영원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대인의 성경
히브리서 10장
26절 만일 누구든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이 진리를 알고도 다시 구세주를 거부하고 죄를 계속 범한다면 그는 그리스도의 죽음으로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 죄는 용서 받을 길이 전혀 없습니다.
27절 그런 사람들에게는 ㄱ) 대적하는 자들을 모조리 불에 태워 버리시는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와 엄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 따름입니다. (ㄱ. 70인역 사26:11)
28절 모세의 율법을 거역하는 자도 ㄴ) 두세 명의 증인만 있으면 용서받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ㄴ. 신17:6)
29절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죄를 정결케 하신 그리스도의 피를 무시하거나 부정한 것으로 보며 또 하나님의 자비를 그분 백성들에게 가져다 주시는 성령을 모욕하고 부끄럽게 하는 자에게는 얼마나 더 큰 형벌이 내릴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30절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분을 알고 있습니다. ㄷ) `정의는 내게 속한 것이다. 내가 갚아 줄 것이다.' 또 ㄹ) `주께서 친히 당신의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라고 하신 분도 알고 있습니다. (ㄷ. 신32:35, ㄹ. 신32:36)
31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심판의 손에 올려진다는 것은 얼마나 무서운 일이겠습니까?
32절 처음으로 그리스도를 알게 되던 때의 아름다운 날들을 언제까지나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또 무서운 고난을 겪으면서도 주님과 함께 이겨 낸 그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33절 어떤 때 여러분은 조소를 당하고 매를 맞기도 하였으며 또 어떤 때는 그런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동정을 베풀기도 하였습니다.
34절 감옥에 갇힌 자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또 여러분의 재산을 다 빼앗긴다 해도 기쁨으로 견디어 낸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늘에 있는 더 좋은 것이 영원히 여러분의 것이 되어 기다리고 있음을 믿기 때문이었습니다.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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