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기대하고 기대했던 조식을 먹으러 2층으로 갔습니다.

유후~. 조식권을 넣고, 맛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울 빈이는 미역국과 김으로 아침식사를 했고, 저희 부부는 맛나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세미 조식뷔페의 신의 한수는 오레오오즈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식당에 계신 여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자 사진으로 둘째 날 여정 첫번째 소개를 보시죠.

입구에 조식 식권 놓는 곳이 있습니다. 식권을 놓고, 창가 자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행히 울 빈이가 앉을 유아용 의자가 2개 보여서 가져와서 빈이를 앉혀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입구부터 한식 먹거리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면에는 커피머신과 우유, 감귤주스, 포도주스와 시리얼류(콘,코코아볼,아몬드콘,오레오오즈!!) 그리고 토스트가 있습니다.

음식 몇가지 담아서 사진으로 흔적 남깁니다.^^

오레오오즈!!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샐러드는 양상추와 몇몇 야채와 2가지 드레싱이 있는데, 드레싱 두가지 모두 맛이 좋았습니다. 

하나는 새콤달콤한거였고, 하나는 들깨드레싱이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호텔을 뒤로 하며 둘째날 첫번째 여정지인 히로쓰 가옥으로 고고씽 했습니다.

호텔 주차장은 실외와 호텔 1층에 있는 실내 주차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 보시죠~

호텔 1층의 실내 주차장실외 주차장 모습


저희 숙소에서 4km 정도 떨어진 히로쓰 가옥에 갔습니다. 동네에 길가에 주차할 곳이 많이 있어서 근처 락원이란 식당과 아파트 사이의 길가에 주차하고 슬슬 걸어서 히로쓰 가옥에 갔습니다.

어딘지 아는듯 열심히 걸어가는 우리 빈이~ 돌격대장 납시오~. 꽃할배에 직진 이순재 아저씨가 계시면 울 가족엔 직진 빈이가..ㅎㅎ


어찌알고 가는지 맘껏 가는데 히로쓰 가옥으로 향하고 있네요. ㅎㅎ


10시에 문을 여는데 딱 10시에 도착해서 저희가 거의 첫번째 손님이 되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영화 촬영지로 사용되기도 한다는 히로쓰 가옥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사랑하는 아내와 빈이 입구에서 한컷 하고 드뎌 히로쓰 가옥으로 들어갑니다.


엄마 여기가 입구에요허걱 신을 벗어야 하나그전에 메인 카메라로 입구에서 기념샷


입구에서 들어가야 하나 심히 고민하는듯한 우리 빈이~

고민한 이유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거여서 그랬니?

히로쓰 가옥은 신을 벗고 실내화로 갈아신어야 내부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실내화 갈아신기 싫으시면, 앞마당과 뒷마당 구경만 하셔도 정말 놀라운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일본식 가정 내부를 히로쓰가옥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

직진 빈이는 또 직진만내부 방.. 몇몇 방은 출입이 제한됩니다.옛날 국민학교 창같은 느낌이네요.

복도 좌측으로 마당이 보입니다.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 예술입니다.창밖 풍경



2층으로 가는 계단대나무로 만든 창살



마당에 작은 탑이 이게 석등인가?아빠와 아들운치있는 디딤돌과 나무들



넓직한 뒷마당건물 뒤편에서 엄마와 아들사랑스런 아내와 아들

히로쓰 가옥에서의 마지막 사진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의 우연찮은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히로쓰 가옥에서의 관광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500m 정도 떨어진) 동국사로 향했습니다.

이건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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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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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이엄마 2014.04.01 17: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레오오즈보다 "김"이 울 빈이에겐 신의한수였을듯 하네요 ^^ 그자리에서 3봉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