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공원을 나와서 아사쿠사를 거쳐 수상버스를 타고 오다이바에 가기위해 길을 나선 복과 한국인 친구 두명.^^
우에노 공원에서 급 만나 일행이 되어주신 두분께 감사하며~~

자자 여행을 계속해보자~.

춤추는 대수사선 촬영지였던거 같은 곳^^

수상버스를 타고 우에노를 뒤로하고 가고 있다.

말이 수상버스지.. 사실 뭐 유람선과 다를바는 없다.^^
근데 물이 바닷물이 많이 합류되는거 같다.
물에서 짠 내음이 나고..
배의 외곽에 소금기가 그득하다.

옆으로 지나가는 다른 수상버스

이건 우주선같이 생겼넹.ㅋ


먼발치에 보이는 건물들과 배.

선착장 중 중간 기점에 도착

오다이바 직행버스는 시간대가 안 맞아서 경유해서 가는 버스를 탔다.
중간 경유지에 정박해서 10여분 기다렸을까? 오다이바로 가는 수상버스가 도착했다.^^

잠시 경유지에 있는동안 본 멋진배.

다리 참 멋지구나~

선착장에서 셀카

내가 탈 배가 오는구나~~


셀카~ㅎ

자 오다이바로 가자~~고고씽

역광 셀카.ㅋ

강이라기 보단 바다같은 느낌이..


아 눈부셔~

수상버스 내부~

바닷물같다. 짜다.ㅋ

갈매기~

갈매기들이 정말 운치있었다는~.

수상버스 후미에서 한 컷!

아까 멋졌던 다리 밑을 지나면서 한컷

오옷 건담이~~보인다.

오다이바의 명물 건담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직접 가지 못해서 먼발치에서 담은 뒷 모습뿐이라 아쉽다.ㅎ

건담 실물 사이즈라는데..ㅎㅎ 멋지더라~.

도착전 마지막 셀카.

도착하고 보니 해변가(?)가 있었다.ㅋㅋ

오옷.. 신발 바로 벗고 뛰어가는거다~.

발 담근 기념 샷.ㅋ

셀카~~ㅋㅋ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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