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우리의 여정을 담아봤다.

아침에 일어나서 담은 사진 경치 좋다~

박건수 강도사님의 아핫 주님

열심히 듣고있는 청년들

열심히 듣고있는 청년들

열심히 듣고있는 청년들


참석자인지... 보호자인지..ㅎㅎ^^기영이형 넘 반가웠어요

자자 일심동체 2탄 상원이 등장

정실이 얼굴에 종이 붙이니 인디언 분장같당.ㅋ


우리 화선이도 얼굴에 종이 붙이는거다

종이 다 붙인 은지

화선이도 다 붙였넹


우리 배정주 싸모님도 다 붙이셨다.

열심히 움직여서 떼어내자

이제 겜 시작


열심히 노력중인 화선이

싸모님도 노력중이시다..쉽지않나보다.참고로 나는 십여초만에.ㅋㅋ

정실이도 노력중이다


중간에 잠깐 쉬는 타임?^^

성적이 부진한 정실이..


자 도와가면서 하자규~

어렵당.ㅎㅎ


으아 정말 어렵당. 화선아 그래도 포기하지마~~

천의 얼굴 재훈이

재간둥이 병운이

마지막 하나가 재훈이를 힘겹게 한다.


떨어져라~~ 집중

힘들다..

너무 불어서 기운이 다 빠져가넹.켁


나도 이 겜을 했는데... 난 광대뼈 때문인지.. 암튼 십여초만에 끝냈당.
여기 재훈이랑 병운이의 사진을 움직이게 만들어 봤다.
사모님과 정실이 은쥐것도 만들었는데.. 오픈하기 좀그래서... 나중에 갠적으로 보내드려야겠다.ㅋㅋ

열심히 종이를 띄려고 시도하는 병운이

천의 얼굴 재훈이, 옆에서 상원이가 열심히 추임새를 넣어준다..ㅎㅎ

정말 쉽지 않아 보인다.

마지막 하나가 안 떨어지는구나..




여기서부터는 비위 약한 분들은 걍 넘어가시는게....
각 조에서 가장 이쁜(?) 남자가 여장을 했다.
다들 잘 어울려.ㅋㅋㅋ
갠적으로 종규가 가장 이뻤다. 푸하하

야경을 담아봤다.

포즈한번 취해봤는뎅.ㅋ


격려하러 와주신 최은석 목사님 감사합니다.

번외 경기.. 은총이와 충성이

^^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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