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대 SK broadband M 카드가 와서 등록을 했다.

연석이형의 도움으로 이 카드의 존재를 알고 바로 신청을 했었지.ㅋㅋ

요즘 통신요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이 금액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열심히 찾고 있다.

매달 꾸준히 나가는 인터넷사용 요금을 줄이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

우선 첫번째.
- 장기가입을 신청한다.
나는 하나포스(이젠 SK broadband인가)를 2001년부터 이용중이다.
처음 36개월 장기가입을 했었고, 추후에도 계속 1년 단위로 장기가입을 연장신청하고 있다.
덕분에 매달 몇%의 이용요금 감면을 받고 있다.

두번째.
이동통신과 인터넷 묶기.
아버지, 나, 하나포스 이렇게 올해까지 이용이 28년이다.
이번주에 어머니가 명의변경하셔서 들어오면 만 30년이 훌쩍넘어서.
기본료가 50% DC된다.
지금은 30% DC를 이용하고 있다.^^
KTF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메가패스와 묶을수 있구.
LGT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파워콤과 묶을 수 있다.
잘 찾아보면 최소 10% 이상은 DC 받을 수 있다.

세번째.
인터넷과 연계된 신용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한다.
이번에 알아보니 각 카드사마다 해당 인터넷회사와 연계된 카드가 있는거 같다.
난 기존에 M카드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기능은 M카드 그대로이고, SKB랑 연계되어 매월 5000원을 DC해주는 기능이 추가된 카드를 오늘 받은거다.
보니 Mega랑 Power에 해당하는 카드도 있으니.. 잘 찾아서 만들면 되리라.

카드의 연회비는 15,000원인데. 3달만 사용해도 연회비는 건진다.
물론 이 기능이 없을때도 포인트를 많이 주기에 이용하던 카드였으니..
완전 횡재한 기분이다.ㅋ

그리고 이동통신도 자동이체를 할경우 사용금액의 2% 포인트 적립이 되니.
아무튼 통신비용을 줄이는데 큰 몫을 차지해줘서 좋을뿐이다.

오늘 카드받고 주저리주저리 몇자 적어봤당.ㅋㅋ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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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p 2009.01.18 15: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랜만에 들렸어요.
    주말 잘 보내셨겠죠?
    좋은 정보를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