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름다운 길 이름...
잠실 지하상가에서 나를 반겨준 표지판.
장미길, 별빛길...
나의 인생길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 이름처럼 아름답기를 바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걷는 모든길이 아름답길 바란다.

때론 다툼의 길과 시기와 질투의 길을 거닐때도 있겠지만, 아름다운 길을 꿈꾸며 함께
손을 꼭 잡고 걸어가야겠다.

그리고 늘 기도하며....



Posted by 복이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