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진기를 들고 나섰다.
올팍에서 사진 몇장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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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의 분수대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담아봤다. 부럽다. 나도 끼고 싶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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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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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손을 꼬옥 잡은 아기.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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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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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광장인가? 암튼 거긴데.. 뛰어노는 아이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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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상이 있는 조형물과 올팍의 잔디밭을 같이 담아봤다. 기울어져 찍은게 아쉽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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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팍의 인기인 2인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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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학생인데 걍 담아봤다. 이런게 도촬이 되는걸라나? 분위기가 좋아서 담아봤는데... 뭐 얼굴 못 알아볼정도로 담았으니 괜찮지 않을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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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듯 하다. 돗자리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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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팍의 고요함을 담아보고 싶었다. 참 아름다운 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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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나타난 공을 쫓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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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올팍에 갔다가 사진을 담아봤다.^^
정말 오랜만에 사진을 찍어봐서.. 어색한 느낌이었다.
자주자주 사진 찍으러 나가고 싶다.
렌즈도 장만했는데 말이쥐~.ㅎㅎ
자전거도 있구.ㅎㅎ
암튼 이번 주말엔 대중교통비(시내버스)는 아낀거 같다. 자전거 넘 좋아~~ㅎㅎ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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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08.10.06 22: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렌즈 구입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지난주 토욜날 저도 올림픽공원에 갔었는데, 그래서 낯이 익은 동네더군요ㅋ
    참고로 전 지방에 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