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었다.
그 길게만 느껴지는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봄을 느껴보기 위해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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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아파트에서 만난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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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봄의 만남 - 아직 지지 않은 가을의 단풍이 벚꽃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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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면 생각나는 개나리... 와우.. 진짜 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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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 앞에 있는 어떤 집의 목련.. 우연히 찍힌 사진이다. 사실 어깨에 걸치고 있던 카메라를 집어들려고 하는 찰나에 찍힌거다.ㅋ 근데 이 사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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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목련... 와우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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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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