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새 언약의 중보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죽음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개역한글
히브리서 9장
11절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절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13절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절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15절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절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7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18절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19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20절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21절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22절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23절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찌니라


아가페 쉬운 성경
히브리서 9장
11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는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도 아니며, 이 세상에 속한 것도 아닙니다.
12절 그리스도는 단 한 번 지성소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분은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로 들어가셔서 우리를 죄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해 주셨습니다.
13절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소의 재를 부정한 사람에게 뿌리면, 그 육체를 다시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14절 그렇다면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완전한 제물로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어떻겠습니까? 그의 피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동에서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15절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의 중보자가 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복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옛 언약 아래에서 살던 사람들을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으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16절 유언이 효력을 나타내려면 그 유언을 쓴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17절 그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유언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오직 죽은 후에만 쓸모가 있는 것입니다.
18절 이처럼 옛 언약도 죽음을 나타내는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19절 모세는 백성들에게 율법에 적힌 모든 계명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송아지의 피를 물과 함께 섞은 다음, 붉은 양털과 우슬초에 적셔서 율법책과 백성들에게 뿌렸습니다.
20절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순종하라고 명령하신 언약의 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1절 모세는 성막과 예배에 쓰이는 모든 물건에도 그런 방법으로 피를 뿌렸습니다.
22절 율법은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해지며 피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도 없다고 말합니다.
23절 하늘에 있는 참된 것들을 모방한 이 땅의 모형은 동물의 피로 깨끗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것들은 더 좋은 제물이 필요합니다.

현대인의 성경
히브리서 9장
11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제 우리가 가진 이 더 나은 제도의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하늘의 더 위대하고 완전한 성전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2절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번 안쪽에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 피를 뿌리셨습니다. 그 피는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피를 흘리셔서 그 피로 몸소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보증해 주신 것입니다.
13절 만일 옛 제도 아래서 황소나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가 사람들의 몸을 죄악에서 씻어 낼 수 있었다면
14절 하물며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마음과 생활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더욱 확실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희생은 옛 율법에 얽매여 있는 고통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기쁜 마음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그것은 영원히 살아 계시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티끌만한 죄도 흠도 없으신 그리스도께서 기꺼이 하나님께 자신의 몸을 드려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덕분입니다.
15절 그리스도께서는 이처럼 새로운 계약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옛 제도 아래서 범한 죄의 형벌에서 인간을 구원하려고 죽으셨기 때문에 그분에게 초청받은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놀라운 복을 영원히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6절 만일 어떤 사람이 재산 상속인을 정해 놓은 유언장을 남겼다고 합시다. 그러나 그 재산은 유언장을 남긴 사람이 죽은 것이 증명될 때까지는 아무도 손댈 수가 없습니다
17절 유언은 유언한 사람이 죽은 후에야 비로소 효력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리 그 재산이 상속인에게 약속된 것이라 하더라도 쓸 수 없습니다.
18절 이런 이유로 첫번째 계약도 효력을 발생하려면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증명할 피가 뿌려져야했던 것입니다.
19절 모세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다 들려준 후에 물에 섞은 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우슬초와 붉은 양털에 묻혀서 계약의 책과 모든 백성에게 뿌렸습니다.
20절 그리고 모세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 피는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맺은 계약이 효력을 발생하였다는 표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여러분과의 사이에 세우게 된 것입니다.'
21절 또 모세는 성막과 예배에 쓰이는 모든 기구에도 이와같이 피를 뿌렸습니다.
22절 옛 율법 아래서는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를 용서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23절 하늘에 있는 것을 본떠서 만든 땅 위의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이와 같이 모세가 짐승의 피를 뿌려서라도 정결하게 만들어야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원형인 하늘에 있는 것들을 정결케 하려면 훨씬 더 나은 희생제물이 필요한 것입니다.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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