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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님의 멋진 작품
뭐 난 개인적으로 음악이 있는 영화를 좋아라 한다.
헐리웃의
잭 블랙이 주연한 '스쿨 오브 락',
와킨 피닉스와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앙코르',
비욘세, 제니퍼 허드슨, 에디 머피 주연의 '드림걸즈',
주인공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드럼라인'... 등등
헐리웃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멋지게 연주하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영화에도 저런 멋진 영화들을 꿈꾸었었다.

드뎌... 내가 바란 영화가 나왔다.

정진영, 김윤석, 김상호, 장근석 주연의.... '즐거운 인생'
몇달동안 열심히 연습하셨다고 하는데.. 정말 멋진 영화가 아닐 수 없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중간에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다.

강추하고픈 영화다.. 간만에 잼난 영화를 접해서 기분이 좋다.
꿀꿀한 목욜이었는데... 기분이 좋다.^^
다시 몇번이고 볼 수 있는 영화다.
또 보고 싶다.ㅎㅎ

영화내내 투영되는 우리나라 아버지들의 현실...
우리네 아버지의 어려움과 그분들이 가슴 속에 아직 품고 있는 열정을 확인하고 싶은가?
이 영화를 추천한다.

부모님 모시고 이 영화를 보러 가야겠다.
^^
복만의 평점 : ★★★★★(★5개 만점)
한국에도 드뎌 멋진 음악의 영화가 나왔다. 유후~~!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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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8 04: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볼래요! 완전 기대했는데 히히>_<

  2. 희~~ 2007.09.28 08: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럽다.. 재미있었군요..

  3. 2007.10.02 11: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덕분에 잘봤다.
    코믹하고 그런가하면 요즘가정의 현실을 비춰주고
    음악땜에 신나고 맘껏통쾌했다.고마버!!글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