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휴가를 유명산 통나무집을 빌려서 보냈다.
밤에 숯불에 구워먹는 삼겹살은 넘넘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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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위해 고길 구우시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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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현이도 옆에서 돕는 척(?)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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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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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가족 사진을 찍은거 같다.ㅎ

Posted by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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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8 14: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기 란걸 맘껏 먹는단게 뭔지 경험한 저녁 이었다.
    실로 오랜만에 식구들 오붓한 저녁 시간 이었네.
    이제 저런 기회가 그리 많을것 같지않아.
    가족이 함께 한다는기 바쁜 현대인에게는귀한것 같네.